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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오타키니 2018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HIT


세르지오타키니에서 만나는
조금이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전품목 세일행사를 진행합니다!
20%에서 40%까지
다양한 할인제품과
아메리카노 1+1까지!?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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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간-
2018년 11월 10일(토) ~ 11월 25일(일)
-행사혜택-
1. 전품목 20~40%세일 (온/오프라인) *양말, 아대, 스트링 제외
2. 아메리카노 1+1
-유의사항-
1. 행사기간 내 단순변심에 의한 색상 및 사이즈 교환, 환불 불가합니다.
2. 행사제품 구매시 포인트 적립이 되지않습니다.
3. 오프라인 품절시 온라인 품절표시가 지연될 수있습니다. 해당경우 확인 후 고객님께 연락드리겠습니다.
문의
📞070-4694-2440
▪️세르지오타키니 스튜디오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47-4
▪️온라인스토어
www.sergiotacchi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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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2:26:45
세르지오타키니 GOODBYE SUMMER SALE! HIT



너무 더웠던 여름... 이제 안녕!
세르지오타키니가 선사하는
굿바이 썸머 세일!

기간은 8/11부터 8/26일 까지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할인행사를 진행합니다.

★ 온라인 : 세르지오타키니 공식몰 (www.sergiotacchini.co.kr)
★ 오프라인 : 세르지오타키니 스튜디오 (서울 서초구 양재동 247-4)

■행사혜택■

① 할인
- 오프라인, 온라인 제품별 20~50% 할인
* 일부품목 제외
* 스트링, 커피 제외

■추가혜택■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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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20:22:30
[타도하라_타키니에 도전하라 시즌2] HIT


타도하라 신청하기(클릭)



2017년 타도하라 시즌1에 이어서

2018년 타도하라 시즌2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타키니에 도전하라"의 줄임말로, 세르지오타키니에서 준비한 이벤트 매치입니다.




타도하라는 세르지오 타키니 선수 매치 프로젝트로


타키니 선수들과 참가자가 경기를 펼칠 수 있는 이벤트 매치입니다.

타키니선수는 현역 및 은퇴 선수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타키니 선수


남지성, 오성국, 송방호, 최환용, 석현준, 변혜진, 송수연, Joseph Capetillo



타도하라 일시


2018년 6월 30일(토) 10시~18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테니스경기장



참가자격


남녀노소 누구나 접수 가능합니다.

선착순으로 접수가 진행되며

온라인(세르지오타키니 홈페이지) 으로 20팀

오프라인(세르지오타키니 스튜디오) 으로 20팀

접수를 진행합니다.

선착순은 입금 기준입니다.

최종 참가자는 6월 28일(목)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됩니다.



경기방식


대진은 대회 전 사무국에서 랜덤으로 정해집니다.

올해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룰을 적용하여

1세트 4게임 / 노애드 / 노렛 룰이 적용됩니다.


먼저 각 선수별로 5개팀(10명)이 구성되며, 5개팀이 리그형태로 진행됩니다.

리그에서 선출된 1,2위팀은 타키니선수들과 타도하라를 진행하게 됩니다.



참가신청


신청하기


신청하기 클릭 후 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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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14:19:14
[타도하라_타키니에 도전하라] HIT

타도하라

"키니에 전하라"에 줄임말로, 세르지오 타키니에서 준비한 이벤트 매치입니다.




"타도하라"는 세르지오 타키니 선수 매치 프로젝트로써


타키니팀 vs 참가자들이 경기를 펼치는 방식입니다.

참가선수는 이소라, 한성희, 변혜진, 오성국, 이재문, 송방호, 변광은, 최환용


이렇게 총 8명의 선수가4팀을 구성하고.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48명, 24팀이 타키니팀과 테니스 매치를 펼치는 이벤트입니다.


타도하라 일시는

2017년 4월 15일(토) 오후2시부터

서울테니스클럽에서 펼쳐집니다.


타도하라의 참가자격은

남녀노소 누구나 접수 가능합니다.

다만 접수하신 분들 중 총 48명(24팀)을

최종 참가자가를 추첨합니다.


경기방식

경기방식은 참가자팀들은 현장에서 랜덤 추첨으로

타키니팀과의 1세트(6게임), 노애드 방식의

경기를 펼칩니다.

경기는 셀프져지입니다.


참가신청은

www.sergiotacchini.co.kr 접속 후 메인화면에 "접수하기"를 클릭하시면

접수양식이 나옵니다.

접수양식에 인적사항을 기록하시고 제출하시면

접수가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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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11:36:47
2017 세르지오 타키니 아마추어 오픈 HIT

*2017 세르지오 타키니 아마추어 오픈 대회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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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4 11:54:49
[테니스]남지성, ATP랭킹 80위 잡고 부산오픈 챌린저 2회전 진출 HIT

[부산=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 2016부산오픈 챌린저(총상금 100,000달러+ H)본선 단식 1회전에 와일드카드 부산의 아들 남지성(국군체육부대 556위)이 시드3번 셈 그로스(호주 80위)를 이기는 파란을 일으키며 2회전에 진출했다.


KIM_0809.jpg

부산의 아들 남지성이 ATP랭킹 80위를 누르고 2회전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5월3일 오전 11시에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던 경기가 비로 인해 두 차례 연기한 끝에 오후 2시30분에 속개된 단식 1회전에 나선 일병 남지성은 ATP랭킹 80위 셈 그로스를 맞이해 1,2 세트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는 풀 세트까지 가는 힘든 경기 끝에 세트스코어 2-1(6-7<2>.7-6<4>,7-5)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남지성은 “두 번째 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이기며 승리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상대 선수의 묵직하던 서브가 많이 약진 것을 느꼈고 발이 무뎌진 것이 눈에 보여 끝까지 끈질기게 물고 늘어진 것이 승리 할 수 있었던 요인이었다.”자신의 게임을 분석 한 후 “나를 믿고 와일드카드를 8년 동안 마련해주시는 대회 관계자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날 한국의 젊은 피 3인방이 모두 1회전 탈락한 가운데 육군 일병 남지성이 세계 80위를 잡고 2회전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부산의 아들임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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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4 15:55:16
[테니스] 남지성, 회장기 평택대회 챔피언 등극 HIT

[테니스] 남지성, 회장기 평택대회 챔피언 등극

기사입력 2016.04.23 오후 10:05 최종수정 2016.04.23 오후 10:05

[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국군체육부대의 남지성이 2016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배 회장기평택대회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회장기 대회 정상에 오른 남지성


23일 평택 이충테니스장에서 막을 내린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배 회장기 평택대회에서 남지성이 입대동기인 나정웅에게 기권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남지성은 첫 세트 게임스코어 5-5에서 나정웅의 강력한 스트로크에 흔들려 자신의 게임을 지키지 못하고 무너져 5-7로 패했으나 전열을 가다듬고 나선 두 번째 세트에서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펼치다 5-5에서 연속 두 게임을 따내 7-5로 이겨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마지막 세트에서 남지성은 폭 넓은 수비와 공격으로 상대를 밀어붙여 3-1로 게임차를 벌렸고 발이 무뎌진 나정웅은 허벅지 근육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를 포기해 남지성은 기권승을 거두고 회장기 평택대회 초대 챔프에 올랐다.


경기 후 남지성은“부산 오픈을 앞두고 컨디션 조절을 위해 참가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매우 기쁘다, 군 입대 후 좋은 환경과 훌륭한 감독 선생님의 지도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하면 된다는 군인정신으로 대회에 임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혼합복식 정상은 성남시청의 정혜진-오성국이 차지했으며 국군체육부대의 조숭재-송민규가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다.


혼합복식우승 오성국-정혜진


남자복식 우승 조숭재-송민규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altnt1@daum.net

기사제공 대한테니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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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8 09:29:21
-테니스- 남지성, 실업연맹전 남자단식 우승 HIT

-테니스- 남지성, 실업연맹전 남자단식 우승

남지성.
남지성.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남지성(국군체육부대)이 2016년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남자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남지성은 19일 강원도 영월 스포츠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단식 결승에서 조민혁(세종시청)을 2-1(6-4 1-6 6-4)로 물리쳤다.

남지성은 마지막 3세트에서 게임스코어 5-1까지 앞서다가 5-4로 추격을 허용했다.

또 이때 왼쪽 다리 근육 통증으로 메디컬 타임아웃을 부르는 등 위기를 맞는 듯했다.

그러나 남지성은 메디컬 타임아웃 이후 이어진 자신의 서브 게임을 지켜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단식 우승자에게는 훈련 연구비 300만원을 준다.

남지성은 전날 열린 남자복식 결승에 노상우(국군체육부대)와 한 조로 출전했으나 김현준-최재원(이상 경산시청) 조에 0-2(3-6 4-6)로 져 준우승했다.

이 대회 여자복식에서는 김미옥-김지영(이상 경산시청), 혼합복식 권형태(성남시청)-김선정(양천구청) 조가 각각 우승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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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8 09:20:54
[테니스]한성희, ITF 서키트 복식 우승, 단식 준우승 차지 HIT

[영월=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KDB산업은행의 한성희(528위)가 2015년 ITF 영월 서키트 1차대회 복식 우승과 단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영월서키트1차 복식 정상에 오른 홍승연(왼쪽)-한성희(오른쪽)


6일 강원도 영월군 스포츠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 2015 ITF 국제여자서키트1차(총상금 일만 달러)대회 복식 결승에서 한성희는 강원도청의 홍승연과 함께 호흡을 맞춰 중국의 유 씨아오디-장 유쿤조를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2-1(7-5,3-6,10-7)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한성희-홍승연은 첫 세트에서 4-2로 앞서다 5-5까지 추격을 당했으나 집중력을 발휘해 연속 두 게임을 따내 7-5로 1세트를 마무리했다.


2세트 3-3에서 한성희-홍승연은 거칠게 따라붙는 상대팀의 파이팅에 눌려 3-6으로 지면서 경기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경기의 승패를 가른 마지막 세트에서 한성희 ? 홍승연은 5-4에서 연속 4게임을 따내는 집중력으로 상대의 추격의지를 꺾고 10-7로 승리했다.
홍승연은 지난주 김천 서키트 3차 복식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서키트 복식 정상에 올랐다.


KIM_3685.jpg

2주 연속 단식 정상정복에 실패하고 준우승에 멈춘 한성희


같은 장소에서 복식 경기 전에 열린 단식 결승전에서 2주 연속 서키트 정상정복에 나섰던 한성희는 시드1번 중국의 유 씨아오디(507위)에게 세트스코어 0-2(1-6,3-6)로 무너져 준우승에 머물렀다.


한성희는 자신의 서브로 시작된 첫 세트 첫 게임에서 듀스 끝에 브레이크를 허용한 후 집중력을 잃고 흔들려 1-6으로 패한 후 2세트 3-3상황에서 급격한 체력저하와 허벅지 통증으로 연속 3게임을 빼앗겨 결국 3-6으로 무너지며 2주 연속 정상정복에 실패했다.


경기 후 한성희는 “4주 동안 휴식 없이 서키트 대회에 참가해 체력이 많이 떨어져 발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 준우승에 머물러 아쉽지만 즐거운 4주였다.”고 짧게 말했다.


지난 8월30일부터 시작한 영월서키트 1차대회는 6일 단·복식 우승자를 가려내고 막을 내리고 2차대회가 예선을 시작으로 1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영월 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이어진다.


한편 안성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 ITF 안성 남자 퓨처스 1차대회 단식 결승에서 조민혁(세종시청·821위)이 나정웅(고양시청·550위)을 세트스코어 2-1(6-7,6-2,6-4)로 이기고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altnt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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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3 17:03:17
[테니스]한성희, ITF 서키트 단식 첫 우승 차지 HIT

[김천=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한성희(KDB산업은행·538위)가 생애 처음으로 ITF 서키트  단식 정상에 올랐다.


서키트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오른 한성희


30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ITF 김천 서키트3차 대회(총상금 일만 달러) 단식 결승에서 한성희가 일본의 쓰지 카나미(일본·636위)에게 기권승을 거두고 정상을 차지했다.


첫 세트에서 한성희는 0-5까지 밀리며 흔들렸으나 무서운 뒷심과 집중력으로 반격을 시작해 5-5동점을 만들었지만 상대의 노련한 경기운영에 연속 두 게임을 내주며 5-7로 1세트를 내줬다.


경기의 주도권을 내준 한성희는 2세트에서도 2-5로 패색이 짙었으나 변칙 스타일로 반격을 시작해 상대의 범실을 유도해 5-5를 만든 후 연속 두 게임을 따내 7-5로 이기고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마지막 세트에서 한성희는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강력한 포핸드와 착실한 디펜스로 상대를 괴롭혀  4-1로 크게 앞서나가자 전의를 상실한 상대가 발목통증을 호소하며 기권해 기권승을 거뒀다.


KIM_3191.jpg
생애 처음으로 서키트 정상에 오른 한성희는 “처음으로 서키트 대회에서 우승했다. 오랜 선수생활을 했지만 이런 기분은 처음이다,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힌 후 “부상 없이 남은 일정을 소화하고 싶다. 일단 다음주 부터 시작하는 영월챌린저 1차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2011년 호주 마운트 감비어 챌린저(총상금 2만5천 달러) 준우승을 차지한 이후 4년 만에 국제대회 첫 타이틀을 따낸 한성희는 12점의 WTA 랭킹 포인트를 확보했다.


한편 시즌 세 번째 우승을 노리던 장수정(사랑모아병원 한테니스아카데미후원·235위)이 일본 쓰쿠바에서 열린 ITF 세키쇼 챌린지오픈(총상금 2만5천 달러) 단식 결승에서 대만의 리 야쉬안(369위)에게 세트스코어 0-2(3-6 3-6)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장수정은 31일부터 일본 이시카와현 와지마시에서 열리는 ITF 노토국제여자오픈(총상금 2만5천 달러)에 출전할 예정이다.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altnt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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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3 16:59:54
[테니스]남지성, 김천퓨처스 복식 우승 HIT

* 정홍(건국대·1017위)-조민혁(세종시청·907위), 결승 진출
* 남지성(부산테니스협회)-노상우(국군체육부대) 복식 우승


[김천=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 건국대의 정 홍(1017위)이 2015 ITF 김천 국제남녀테니스 3차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단식 결승에 진출한 정 홍


29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ITF 김천퓨처스 3차 대회(총상금 일만 달러) 단식 준결승에서 정 홍이 일본의 오쿠 히로마사(916위)를 세트스코어 2-0(6-2, 6-1)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정홍은 빠른 발을 이용해 폭넓은 디펜스와 상대 코트의 좌우 대각선 샷으로 상대를 흔들어 6-2로 첫 세트를 따내며 승기를 잡고 이어진 두 번째 세트에서 발이 무뎌진 상대를 끈질기게 몰아 붙여 한 게임만 내주고 6-1로 완승을 거뒀다.


정 홍은 지난해 8월 안성퓨처스(총상금 일만 달러) 2차대회 결승에서 패해 준우승을 차지한 후 1년 만에 다시 퓨처스 결승에 진출했다.


정 홍의 결승전 상대는 시드2번 남지성(부산시테니스협회·548위)을 세트스코어 2-1(6-4 ,5-7,6-2)로 물리친 조민혁(세종시청·907위)과 결승진출을 다툰다.


경기 후 정 홍은 “포핸드가 흔들려 힘들었는데 잘 극복하고 결승에 진출해 매우 기쁘다.”고 말하고 “내일 결승에서 만날 (조)민혁이형과는 7차례 만나 한번 이기고 다 졌었는데 배운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KIM_3133.jpg

복식 우승을 차지한 남지성(왼쪽)-노상우(오른쪽)


한편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 남자 퓨처스 복식 결승에서 남지성(부산테니스협회)과 노상우(국군체육부대)가 환사의 호흡을 선보이며 일본의 기쿠치 겐고-다케시마 ?로우를 6-3,7-6<4>로 이기고 복식 정상에 올랐다.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altnt1@daum.net

첨부파일
2016-03-23 16: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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