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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테니스]한성희, ITF 서키트 단식 첫 우승 차지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6-03-23 16: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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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한성희(KDB산업은행·538위)가 생애 처음으로 ITF 서키트  단식 정상에 올랐다.


서키트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오른 한성희


30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ITF 김천 서키트3차 대회(총상금 일만 달러) 단식 결승에서 한성희가 일본의 쓰지 카나미(일본·636위)에게 기권승을 거두고 정상을 차지했다.


첫 세트에서 한성희는 0-5까지 밀리며 흔들렸으나 무서운 뒷심과 집중력으로 반격을 시작해 5-5동점을 만들었지만 상대의 노련한 경기운영에 연속 두 게임을 내주며 5-7로 1세트를 내줬다.


경기의 주도권을 내준 한성희는 2세트에서도 2-5로 패색이 짙었으나 변칙 스타일로 반격을 시작해 상대의 범실을 유도해 5-5를 만든 후 연속 두 게임을 따내 7-5로 이기고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마지막 세트에서 한성희는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강력한 포핸드와 착실한 디펜스로 상대를 괴롭혀  4-1로 크게 앞서나가자 전의를 상실한 상대가 발목통증을 호소하며 기권해 기권승을 거뒀다.


KIM_3191.jpg
생애 처음으로 서키트 정상에 오른 한성희는 “처음으로 서키트 대회에서 우승했다. 오랜 선수생활을 했지만 이런 기분은 처음이다,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힌 후 “부상 없이 남은 일정을 소화하고 싶다. 일단 다음주 부터 시작하는 영월챌린저 1차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2011년 호주 마운트 감비어 챌린저(총상금 2만5천 달러) 준우승을 차지한 이후 4년 만에 국제대회 첫 타이틀을 따낸 한성희는 12점의 WTA 랭킹 포인트를 확보했다.


한편 시즌 세 번째 우승을 노리던 장수정(사랑모아병원 한테니스아카데미후원·235위)이 일본 쓰쿠바에서 열린 ITF 세키쇼 챌린지오픈(총상금 2만5천 달러) 단식 결승에서 대만의 리 야쉬안(369위)에게 세트스코어 0-2(3-6 3-6)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장수정은 31일부터 일본 이시카와현 와지마시에서 열리는 ITF 노토국제여자오픈(총상금 2만5천 달러)에 출전할 예정이다.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altnt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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