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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테니스]한성희, ITF 서키트 복식 우승, 단식 준우승 차지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6-03-23 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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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KDB산업은행의 한성희(528위)가 2015년 ITF 영월 서키트 1차대회 복식 우승과 단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영월서키트1차 복식 정상에 오른 홍승연(왼쪽)-한성희(오른쪽)


6일 강원도 영월군 스포츠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 2015 ITF 국제여자서키트1차(총상금 일만 달러)대회 복식 결승에서 한성희는 강원도청의 홍승연과 함께 호흡을 맞춰 중국의 유 씨아오디-장 유쿤조를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2-1(7-5,3-6,10-7)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한성희-홍승연은 첫 세트에서 4-2로 앞서다 5-5까지 추격을 당했으나 집중력을 발휘해 연속 두 게임을 따내 7-5로 1세트를 마무리했다.


2세트 3-3에서 한성희-홍승연은 거칠게 따라붙는 상대팀의 파이팅에 눌려 3-6으로 지면서 경기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경기의 승패를 가른 마지막 세트에서 한성희 ? 홍승연은 5-4에서 연속 4게임을 따내는 집중력으로 상대의 추격의지를 꺾고 10-7로 승리했다.
홍승연은 지난주 김천 서키트 3차 복식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서키트 복식 정상에 올랐다.


KIM_3685.jpg

2주 연속 단식 정상정복에 실패하고 준우승에 멈춘 한성희


같은 장소에서 복식 경기 전에 열린 단식 결승전에서 2주 연속 서키트 정상정복에 나섰던 한성희는 시드1번 중국의 유 씨아오디(507위)에게 세트스코어 0-2(1-6,3-6)로 무너져 준우승에 머물렀다.


한성희는 자신의 서브로 시작된 첫 세트 첫 게임에서 듀스 끝에 브레이크를 허용한 후 집중력을 잃고 흔들려 1-6으로 패한 후 2세트 3-3상황에서 급격한 체력저하와 허벅지 통증으로 연속 3게임을 빼앗겨 결국 3-6으로 무너지며 2주 연속 정상정복에 실패했다.


경기 후 한성희는 “4주 동안 휴식 없이 서키트 대회에 참가해 체력이 많이 떨어져 발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 준우승에 머물러 아쉽지만 즐거운 4주였다.”고 짧게 말했다.


지난 8월30일부터 시작한 영월서키트 1차대회는 6일 단·복식 우승자를 가려내고 막을 내리고 2차대회가 예선을 시작으로 1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영월 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이어진다.


한편 안성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 ITF 안성 남자 퓨처스 1차대회 단식 결승에서 조민혁(세종시청·821위)이 나정웅(고양시청·550위)을 세트스코어 2-1(6-7,6-2,6-4)로 이기고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altnt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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